기후변화로 인해 사라져가는 것들, 그리고 그것을 지키기 위한 우리들의 액션

최근 급격히 짧아진 봄, 가을과 같이 사라져가고 있는 다양한 요소들은 기후변화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스스로 심각성을 깨닫게 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그렇다면 기후변화로 인해 사라져가는 것들은 무엇이 있는가. 이를 알아봄으로써 기후변화에 대한 위험성을 뇌리에 분명히 새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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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계획을 중심으로 한 기후변화 교육프로그램 개발의 필요성

본 글은 아이들이 기후변화 행동에 참여해야 하는 필요성과 그에 대한 국내·외 사례를 살펴보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에 현재까지 출판된 정책 및 연구보고서를 살펴보고, 교육에서 취할 수 있는 행동의 필요성을 고찰한다. 마지막으로 도시계획 부문을 중심으로 아이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운동을 펼치고 있는 미국의 사례를 간략히 소개하도록 한다.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미래도시

기후변화가 현대 도시에 미치는 영향이 극심해지면서 재난, 재해로까지 이어지고 있다. 가뭄의 경우 기존의 양상과는 다르게 작년의 경우 수도권과 충남서부권 지역의 용수공급이 위태로울 정도로 극심한 가뭄이 나타났다. 특히 주요 댐에서는 저수량 고갈과 하천유량감소로 조류경보일수가 증가하는 등 수질 측면에서도 물관리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화석에너지로 인한 문제와 해결책으로서 신재생 에너지

화석 에너지의 문제점에 대해 초등학생 3~4학년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함으로써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신재생 에너지의 필요성과 이에 대한 지식을 전달하고자 한다. 즉, 초등학생들이 현재 비용적인 측면과 개발의 문제를 안고 있어 화석에너지가 널리 쓰이는 상황에서 왜 우리가 화석에너지를 지양하고 신재생 에너지로 나아가야 하는지 에 대해 환기시킴으로써 미래세대로써의 책임의식을 갖게 하고 올바른 환경 가치관을 지닐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나무가 살아야 우리도 살아요! (산림복원과 목질 바이오매스)

인류는 지금 급격한 기후변화를 경험하고 있다. 18세기 영국에서 시작된 산업혁명 이후 온실가스 배출량이 급격하게 증가하면서 지구의 평균 기온은 지난 100년 동안 0.6도 상승했다. 과거 만년 사이에 지구 온도가 1도 이상 변한 적이 없었다는 사실을 감안하면 이것은 엄청난 변화라고 볼 수 있다.

리사이클링과 업사이클링을 통해 바라본 세계

해마다 환경오염에 대한 우려와 관심의 목소리가 커지면서 개인과 국가 혹은 기업이 할 수 있는 환경 보존 노력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에 대한 논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과거에는 대기오염을 해결하기 위해 탄소배출량 감축에만 주목했었지만 탄소가 대기 중에 잔류하는 기간은 1000년이 넘기 때문에 우리는 감축을 위해 노력할 뿐만 아니라 현 환경에 적응하며 살아갈 방법을 강구할 필요가 있다.

환경, 자원문제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다양한 분쟁과 그에 대한 창의적 해결방안 모색

1992년, 「유엔환경개발회의」에서는 ‘환경적으로 건전하고 지속가능한 개발’이라는 개념을 제시한다. 이 개념은 경제개발, 지역사회개발, 자연환경개발이라는 세 가지 측면이 상호 균형을 이루도록 묶는 작업을 포함하고 있다. 때문에 상호 균형을 이루기 위한 사회 구성원, 정책 결정자들의 협의와 노력이 중요하다. 하지만 세 측면의 가치는 수치적으로 평가되기 어렵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주관성이 개입된다. 이 과정에서 의사 결정자들 간 분쟁이 발생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