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석에너지로 인한 문제와 해결책으로서 신재생 에너지

화석 에너지의 문제점에 대해 초등학생 3~4학년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함으로써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신재생 에너지의 필요성과 이에 대한 지식을 전달하고자 한다. 즉, 초등학생들이 현재 비용적인 측면과 개발의 문제를 안고 있어 화석에너지가 널리 쓰이는 상황에서 왜 우리가 화석에너지를 지양하고 신재생 에너지로 나아가야 하는지 에 대해 환기시킴으로써 미래세대로써의 책임의식을 갖게 하고 올바른 환경 가치관을 지닐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나무가 살아야 우리도 살아요! (산림복원과 목질 바이오매스)

인류는 지금 급격한 기후변화를 경험하고 있다. 18세기 영국에서 시작된 산업혁명 이후 온실가스 배출량이 급격하게 증가하면서 지구의 평균 기온은 지난 100년 동안 0.6도 상승했다. 과거 만년 사이에 지구 온도가 1도 이상 변한 적이 없었다는 사실을 감안하면 이것은 엄청난 변화라고 볼 수 있다.

리사이클링과 업사이클링을 통해 바라본 세계

해마다 환경오염에 대한 우려와 관심의 목소리가 커지면서 개인과 국가 혹은 기업이 할 수 있는 환경 보존 노력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에 대한 논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과거에는 대기오염을 해결하기 위해 탄소배출량 감축에만 주목했었지만 탄소가 대기 중에 잔류하는 기간은 1000년이 넘기 때문에 우리는 감축을 위해 노력할 뿐만 아니라 현 환경에 적응하며 살아갈 방법을 강구할 필요가 있다.

환경, 자원문제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다양한 분쟁과 그에 대한 창의적 해결방안 모색

1992년, 「유엔환경개발회의」에서는 ‘환경적으로 건전하고 지속가능한 개발’이라는 개념을 제시한다. 이 개념은 경제개발, 지역사회개발, 자연환경개발이라는 세 가지 측면이 상호 균형을 이루도록 묶는 작업을 포함하고 있다. 때문에 상호 균형을 이루기 위한 사회 구성원, 정책 결정자들의 협의와 노력이 중요하다. 하지만 세 측면의 가치는 수치적으로 평가되기 어렵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주관성이 개입된다. 이 과정에서 의사 결정자들 간 분쟁이 발생하게 된다.

생태심리학 중 자연과 접촉하는 방식을 통해 우리들의 자연감각 일깨우기

자연을 왜 보호해야하며 기후변화를 왜 막아야하는지에 대해 교육하기 위한 주제이다. 자연과 공존해야 하는 인간을 설명하기 위해, 인간은 자연과 원래 분리되지 않은 존재였으나 이를 분리하여 생각하고 자연으로부터 괴리됨으로써 환경문제 뿐 아니라 다양한 사회적 문제들이 야기되고 있음을 인식하고 주제 탐구를 시작하였다.

`한심한` 북한 전력난과 동북아 슈퍼그리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제7차 당대회 사업총화보고에서 “어떤 부문은 한심하게 뒤떨어져 있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전력 문제를 푸는 것은 국가경제발전 5개년 전략 수행의 선결 조건이며 경제 발전과 인민 생활 향상의 중심고리”라고 규정하고 “나라의 긴장한 전기 문제를 해결하며 에네르기 보장을 경제 장성에 확고히 앞세워야 한다”고 역설했다.

자동차發 4차 산업혁명과 제주그린빅뱅

다음은 무엇일까. 1. 에너지를 소비하고 생산하는 운반체, 2. 대형 모바일 컴퓨터 혹은 움직이는 사무실.
그렇다. 이것은 새로운 자동차에 관한 얘기다. 이른바 `뉴 모빌리티(new mobility)` 세계가 열리면서 `이동수단`에 국한됐던 자동차에 대한 통념이 깨지고 있다. 얼마 전 제주에서 열린 전기자동차 엑스포 CEO 서밋은 이를 극명하게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