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UN사무총장에 ‘2015 파리회의 성공을 위한 5대 권고안’ 전달

– 반기문 사무총장, ‘제주 그린빅뱅’과 ‘우리들의 미래’ 국제사회의 모범 사례로 평가
– 대선 출마자, 기후공약 제시해 검증받는 권고안 등 5대 제언 전달
– 각국 온실가스 감축안 (INDC), 5년마다 검증받는 체제 확정될 듯
– 북한, 지속가능하고 평화로운 에너지 접근 위한 국제사회 지원방안도 논의

미래에너지 포럼 ‘ 기후변화시대의 새 에너지 전략’

박근혜정부가 출범한지 서너 달이 지난 2013년 6월 어느 날, 지난 정부에서 녹색성장을 주도했던 몇몇 사람들이 ‘미래 인류에게 가장 큰 위협이 될 수 있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에너지 문제를 진지하게 논의하자’고 모였고 조선비즈의 제안에 의해 ’미래에너지포럼‘이라는 장(場)이 만들어지게 되었다. 김상협 KAIST 경영대 교수(전 청와대 녹색성장기획관), 김희집 녹색성장위원(에너지신산업협의회 공동위원장), 문승일 녹색성장위원(기초전력연구원장, 서울대교수), 손양원 인천대교수(당시 에너지경제연구원장, 전 녹색성장위원),…

제주 ‘그린빅뱅’ 추진위원회, 공식기구로 발족

녹색산업의 ‘세계적 전시장(Global Showcase) 제주’를 위한 발족식이 6월 18일 개최되었다. 이날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김건(고대 명예교수, 전 기초기술연구회 이사장), 김상협(카이스트 경영대학 교수, 우리들의미래 대표), 김수종(국제녹색섬포럼 이사장) (이상 공동위원장)을 비롯한 21명의 국내외 전문가들에게 ‘제주그린빅뱅 추진위원’ 위촉장을 수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