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과 정치

최종 타결 임박한 파리 기후변화 총회 (COP 21)

파리총회는 결국 성공으로 불리울 것이다. 반기문 UN사무총장이 지난해에 이어 이번에도 사상 최대 규모의 국가정상을 소집했는데도 아무 결실이 없다면 그건 인류전체의 수치일 수 밖에 없는 만큼 큰 틀에 대한 합의가 이뤄지면 이를 성공으로 부르자는데 이미 대다수의 의견이 모아졌기 때문이다. 합의되지 않은 것은 다음 회의로 미루고 이번엔 어떻든 ‘agreement’라 부르는 결과물을 내놓는데 ‘agree’하자는 얘기다.

Keynote Speech by H.E. Prof. Dr. Susilo Bambang Yudhoyono

The theme of this climate – energy conference is actually part of the 4 thematic priorities of GGGI, namely : green city, energy, water and land use. And, the topic of this conference — “On the Road to Paris and the Green Big Bang” — is spot on.

Climate Finance: Key to success

The Paris summit must lay the ground for a solid process to formulate, discuss and finalize the next round of mitigation commitments. One critical issue in Paris will be climate finance. Leaders at COP 21 need to agree a way forward on finance to support developing and emerging countries.

Turning the corner

Paris matters because it is likely to turn the corner - to set a foundation for governments to make increasingly effective efforts to coordinate policies on emissions while also helping countries adapt to the big climate changes that will be in store.

Paris can be a key step

Why I believe the Paris talks may turn out to be a key step in the international negotiations, and more important, a significant step in efforts to address the threat of climate change.

기후변화, 새로운 성장 기회의 크리에이터

기후변화에 대응함으로써 우리는 빈곤을 해결하고 새로운 부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신기후체제를 대비하는 우리의 선도적 노력

우리나라는 2011년에 저탄소녹색성장기본법을 제정하고, 2014년에는 국가 온실가스 감축로드맵을 수립하는 등 저탄소 사회로의 전환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선도적으로 구축해 왔습니다. 2015년부터는 아시아 최초로 전국단위의 배출권거래제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Why Green Growth under Xi Jinping’s Leadership?

Under President Xi Jinping’s leadership, China now is writing a new chapter in achieving green development. By “new”, I mean Xi Jinping’s thinking on green growth is new, some of his policies on green development are new, and some results of his policies concerned are new.

유도요노 GGGI 이사회 의장, ‘기후에너지 시대의 도래’ 기조연설로 협력 촉구

수실로 밤방 유도요노 글로벌 녹색성장기구 이사회 의장이 서울 기후에너지 컨퍼런스 2015 개막식에 참석, 기조연설에서 기후변화 대응에 대한 전 세계적인 협력을 촉구할 예정이다.

Robert Stavins 교수 “온실가스 감축 미진할 경우 제재 받을 가능성 있어”

국가별 온실가스감축계획이 파리 기후변화 총회의 가장 중요한 토대, 온실가스 감축체제가 미진할 경우 이를 상쇄하는 제재 받을 가능성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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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미래에너지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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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Climate Scouts 대학(원)생 참가자 모집(~6.16)

■ 모집기간: 2019년 6월 23일(일)까지 ■ 관련링크: 1기, 2기, 3기 활동 확인하기 ■ 이메일 제목 및 지원서 제목: 2019 Climate Scouts_지원서_이름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지원서 다운로드: http://ourfuture.kr/) ■ 지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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