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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ifornia’s Crude Oil Production and its Climate Change Policies

(사)우리들의미래 해외 자문위원인 Robert Stavins교수(Harvard University John F.Kennedy School 석좌교수)의 블로그에 게재된 5월 글을 공유합니다. California’s Crude Oil Production and its Climate Change Policies California is...

Reflections on Economics and Policy Making in the Environmental Domain

우리들의미래 글로벌 자문위원인 Robert Stavins교수(Harvard University John F.Kennedy School 석좌교수)의 블로그에 게재된 4월 글을 공유합니다. Reflections on Economics and Policy Making in the Environmental Domain This...

Rex Tillerson is out as Secretary of State: What Should We Make of This?

우리들의미래 글로벌 자문위원인 Robert Stavins교수(Harvard University John F.Kennedy School 석좌교수)의 블로그에 게재된 글을 공유합니다. Rex Tillerson is out as Secretary of State: What Should We Make...

`한심한` 북한 전력난과 동북아 슈퍼그리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제7차 당대회 사업총화보고에서 "어떤 부문은 한심하게 뒤떨어져 있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전력 문제를 푸는 것은 국가경제발전 5개년 전략 수행의 선결 조건이며 경제 발전과 인민 생활 향상의 중심고리"라고 규정하고 "나라의 긴장한 전기 문제를 해결하며 에네르기 보장을 경제 장성에 확고히 앞세워야 한다"고 역설했다.

자동차發 4차 산업혁명과 제주그린빅뱅

다음은 무엇일까. 1. 에너지를 소비하고 생산하는 운반체, 2. 대형 모바일 컴퓨터 혹은 움직이는 사무실. 그렇다. 이것은 새로운 자동차에 관한 얘기다. 이른바 `뉴 모빌리티(new mobility)` 세계가 열리면서 `이동수단`에 국한됐던 자동차에 대한 통념이 깨지고 있다. 얼마 전 제주에서 열린 전기자동차 엑스포 CEO 서밋은 이를 극명하게 보여줬다.

Paris Agreement and Implications for Environmental Migrants

The Paris Agreement addresses various elements on mitigation, adaptation, finance, but also importantly, the Agreement and the COP21 decision are milestones for “migrants” as the two acknowledge the impact of climate change on migrants.

파리 기후총회 (COP21) 최종타결에 대한 6가지 오해와 이해

파리 기후총회 타결에 대한 명확히 알아야 할 것들. 1) 한국, 선진-개도국 이분법에 기댈 여지 사라진다 2) 1.5도가 아니라 2.0도 이내가 파리협정의 타겟. 이마저도 실현 어려워 3) 파리 협정의 법적 구속력, 국내법과 국제법으로 나뉜다, 4) 대충 하다간 걸린다. 유념해야 할 5년 단위 리뷰 메커니즘, 5) 기후재정 2025년에 상향 조정 가능, GCF 중심 역할은 약화 우려, 6) 결국 관건은 누가 녹색산업혁명의 승자가 되느냐에 있다

이회성 의장 취임한 IPCC의 변모 , 일반 시민과 소통 강화 나선다.

과학자들과 전문가들의 성역에 쌓여 일반인들은 물론 정책담당자들조차 난해하고 복잡한 내용에 고개를 젓던 IPCC가 이회성 신임 의장의 취임 이래 새로운 개혁의 물살을 타고 있다. 이제 전문가들의 모임 뿐 아니라 CNN이나 BBC 그리고 SNS를 통해 이회성 의장을 더욱 자주 볼 수 있게 될 것 같다.

의정서(Protocol)일까 협정(Agreement)일까?

이번 파리총회의 최종결과물은 ‘파리 의정서(Paris Agreement)’가 아니라 ‘파리 협정 (Paris Agreement)’로 불릴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필자는 보고 있다. 그것도 각자가 국내사정에 따라 유연하게. 어떻든 그래도 모든 국가가 참여하는 新 기후체제는 이번 파리총회를 통해 그 출범의 모멘텀을 만들 것으로 기록될 것이다.

최종 타결 임박한 파리 기후변화 총회 (COP 21)

파리총회는 결국 성공으로 불리울 것이다. 반기문 UN사무총장이 지난해에 이어 이번에도 사상 최대 규모의 국가정상을 소집했는데도 아무 결실이 없다면 그건 인류전체의 수치일 수 밖에 없는 만큼 큰 틀에 대한 합의가 이뤄지면 이를 성공으로 부르자는데 이미 대다수의 의견이 모아졌기 때문이다. 합의되지 않은 것은 다음 회의로 미루고 이번엔 어떻든 ‘agreement’라 부르는 결과물을 내놓는데 ‘agree’하자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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