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UNFCCC COP

UNFCCC COP

제주 그린빅뱅: 탄소 없는 섬 제주

‘지구 역사상 가장 중요한 2주일’이라고 일컬어지는 이번 파리 기후변화 총회(COP21)에서는 제주도의 ‘탄소 없는 섬’ 비전과 (사)우리들의미래의 그린빅뱅 전략의 협업으로 만들어진 제주 그린빅뱅 Side-Event가 참석자들로부터 세계가 주목할 만한 모범적인 사례라고 공감을 얻고, 찬사를 받았다.

의정서(Protocol)일까 협정(Agreement)일까?

이번 파리총회의 최종결과물은 ‘파리 의정서(Paris Agreement)’가 아니라 ‘파리 협정 (Paris Agreement)’로 불릴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필자는 보고 있다. 그것도 각자가 국내사정에 따라 유연하게. 어떻든 그래도 모든 국가가 참여하는 新 기후체제는 이번 파리총회를 통해 그 출범의 모멘텀을 만들 것으로 기록될 것이다.

최종 타결 임박한 파리 기후변화 총회 (COP 21)

파리총회는 결국 성공으로 불리울 것이다. 반기문 UN사무총장이 지난해에 이어 이번에도 사상 최대 규모의 국가정상을 소집했는데도 아무 결실이 없다면 그건 인류전체의 수치일 수 밖에 없는 만큼 큰 틀에 대한 합의가 이뤄지면 이를 성공으로 부르자는데 이미 대다수의 의견이 모아졌기 때문이다. 합의되지 않은 것은 다음 회의로 미루고 이번엔 어떻든 ‘agreement’라 부르는 결과물을 내놓는데 ‘agree’하자는 얘기다.

청년들이 기후변화에 훨씬 더 큰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

기후변화의 피해는 시간이 지날수록 더 심각해 질 것이며 기후변화로 인한 고통은 미래세대가 받게 될 것이다. 미래세대, 즉 청년들에게 더 많은 입장표명 기회와 관여할 수 있는 방안 마련이 고려되어야 한다.

반기문 UN사무총장에 ‘2015 파리회의 성공을 위한 5대 권고안’ 전달

- 반기문 사무총장, ‘제주 그린빅뱅’과 ‘우리들의 미래’ 국제사회의 모범 사례로 평가 - 대선 출마자, 기후공약 제시해 검증받는 권고안 등 5대 제언 전달 - 각국 온실가스 감축안 (INDC), 5년마다 검증받는 체제 확정될 듯 - 북한, 지속가능하고 평화로운 에너지 접근 위한 국제사회 지원방안도 논의
- Advertisement -

Latest article

걷잡을 수 없는 쓰레기 처리 문제 기후변화를 넘어서 우리 삶에 침범하다

Climate Scouts 6기 온새미로(김세진, 송민지, 이주호, 장진협) 그림 1. 속 사진, 네이버포스트 “인간의 필요를 위해서는 지구 하나로도 충분하지만, 인간의 탐욕을 위해서는 지구가 서너 개 있어도...

변화하는 기후, 변화하는 우리

Climate Scouts 6기 정책2팀 헤이미아! (김민서, 이예은, 이현지, 차영서)   우리나라의 최근 30년 연평균 기온은 12.8도로 10년 전에 측정한 것보다 0.3도 상승했다. 조천호 대기과학자는 “우리는 기후위기를 막을...

지구온난화의 예방책, 블루 카본

Climate Scouts 6기 기술1팀 B.T.F(남도언, 신라안, 유소정, 최민영) 그림 1과 같이 지구온난화로 인해 북극곰을 포함한 많은 동물들과 사람들이 삶의 터전을 잃고 있다. 이에 따라 많은 사람들이...

기후변화와 언론의 역할

사)우리들의미래 연구원 이도은    지난 2일 영국의 한 성직자가 기후변화를 외면하는 언론을 비판하기 위해 언론사 사무실 앞에서 직접 자신의 입을 꿰매는 시위에 나섰다. 유로뉴스(euronews)에 따르면 해당...

Well Being, 기후변화에 위협받다

2021 Climate Scouts 6기 사업1팀 PlaX (권나현, 최보은, 김수현, 변예지)  웰빙. 육체적, 정신적 건강의 조화를 통해 행복한 삶을 추구하는 삶의 유형이나 문화. 현대 산업사회의 병폐를 인식하고,...